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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M과 CBM 중 어느 것을 선택할까?|화학 플랜트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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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플랜트와 같은 설비 산업에서는 설비 유지보수가 매우 중요합니다.

유지보수 방법으로는 TBM, CBM, BM 세 가지 기준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TBM과 CBM은

  •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
  •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이 생기기 쉽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생각하는 TBM과 CBM의 활용 방법을 소개합니다.


TBM과 CBM의 정의

TBM과 CBM은 각각 **시간 기반 유지보수(Time Based Maintenance)**와 **상태 기반 유지보수(Condition Based Maintenance)**를 의미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TBM: 정기적으로 부품을 교체
  • CBM: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상태에 따라 부품 교체

CBM은 설비 운전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특정 시점에 교체 여부를 판단하는 개념입니다. 그러나 화학 플랜트와 같이 SDM이나 정기 보수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경우, CBM식 유지보수도 결국 시간 개념(TBM)의 제약을 받게 됩니다.


TBM과 CBM의 해석

제가 담당하는 공장에서의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TBM

  • 일정 기간마다 반드시 교체 및 수리가 필요한 설비 대상
  • 예: 반응기, 원심분리기, 건조기, 냉동기

CBM

  • 교체 시점은 대략 결정되어 있으나 절대적이지 않음
  • 운전 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우선순위 지정
  • 예: 펌프, 열교환기

BM

  • 기본적으로 유지보수 없음
  • 예: 탱크

실무에서는 TBM으로 핵심 설비를 관리하고, 취약 설비는 CBM으로 보완하며, 영향이 적은 설비는 BM으로 관리합니다.


TBM 설정 방법

  • TBM 설정은 유지보수 계획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 설비의 열화와 고장 과정을 이해하고, 교체 시점을 판단합니다.
  • 신규 설비에는 실적을 참고하여 TBM 주기를 점진적으로 설정합니다.
故障
修理
周期
新規

CBM의 이미지

  • CBM은 시간 기반이 아닌 설비 상태 기반으로 교체 판단
  • 데이터 수집 비용과 통계 분석 필요
  • 실시간 모니터링 장치를 통한 DX 적용 가능
  • 배치형 플랜트에서는 항상 24시간 동일 상태가 아니므로 정확도가 낮을 수 있음
CBN

결론

배치형 화학 플랜트에서는 TBM으로 주기를 결정하고 예산을 확보한 후 적절히 유지보수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CBM은 투자 대비 실질적 효과가 제한적이며, 주로 인건비 절감이나 인력 구조 문제에 더 관련이 있습니다.

화학 플랜트 설계·유지보수·운전 관련 질문이나 고민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고 성심껏 답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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